민중당 홍성규 사무총장 "기아화성노동자 20년 진보정치꿈 결실 맺을 때!"

민중당 기아화성현장위원회 운영위원회 겸 총선후보자 간담회 열려!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19/08/17 [19:11]

민중당 홍성규 사무총장 "기아화성노동자 20년 진보정치꿈 결실 맺을 때!"

민중당 기아화성현장위원회 운영위원회 겸 총선후보자 간담회 열려!

김철민 기자 | 입력 : 2019/08/17 [19:11]
민중당 기아화성현장위원회는 17일, 화성시 봉담읍에서 '정례 운영위원회 및 총선후보자 간담회'를 갖고 2020년 총선승리를 다짐했다. 
'총선후보자 간담회'에는 화성시갑 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한 홍성규 공동대표 겸 사무총장이 참석하여 이야기를 나눴다. 

▲ 민중당 기아화성현장위원회 운영위원회 겸 총선후보자 간담회 열려!     © 민중당
홍성규 사무총장은 "수많은 어려움을 겪더라도 우리 노동자들이 진보정치를 포기할 수 없는 것은, 노동조합을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와 정확히 같다"며 "노동자 스스로 정치의 주인으로 나설 때, 촛불혁명에서 다짐했던 지금까지와는 다른 대한민국이 가능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수도권에서 가장 큰 공장인 기아화성공장이 있어 우리 화성은 일찌감치 노동자직접정치를 가장 선두에서 개척해왔다"며 "이제 민주노동당 때부터 시작한 20년 진보정치의 꿈이 결실을 맺을 때가 되었다"고 2020년 총선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기아화성현장위원회 운영위원들 뿐 아니라, 기아노동자 현장조직인 '민주현장' 간부들도 다수 참석하여 내년 총선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 민중당 홍성규 사무총장 "기아화성노동자 20년 진보정치꿈 결실 맺을 때!"     © 민중당
한편, 민중당은 '노동자, 농민, 여성-엄마, 청년, 빈민' 등 5개 계급계층조직의 연합정당적 성격을 갖고 있으며, 특히 당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노동자민중당은 지역위원회에 준하는 '현장위원회'를 설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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