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수원화성군공항 이전 부지의 진실! "가짜뉴스 꼼수는 이제 그만!"

"무엇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제대로 파악해야겠습니다"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2/01 [23:14]

[카드뉴스] 수원화성군공항 이전 부지의 진실! "가짜뉴스 꼼수는 이제 그만!"

"무엇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제대로 파악해야겠습니다"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0/02/01 [23:14]

최근, 수원화성군공항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들려옵니다.

하지만 무엇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지속적인 가짜뉴스와 꼼수들만 전달이 된다면 제대로 판단하기 어렵겠죠.

이제는 가짜뉴스와 꼼수가 아닌 진실을 바라볼 때입니다.

▲     © 수원시민신문
 

2014년, 안산시는 화성시와 함께 관리하고 있는 시화호 상류의 인공습지를 '습지보호구역', 즉 '람사르 습지'로 지정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화성시는 지역개발이 제한될 수 있고 주민들의 채취행위가 제한될 수 있다는 이유를 들어 습지보호구역 지정을 결사반대 했죠.

그런데 이제와 화옹지구 습지보호구역 추진? 앞뒤가 맞지 않는, 어불성설에 불과합니다.

▲     © 수원시민신문

 

 

한 매향리와 군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가 겨우 2.5km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는 가짜뉴스를 생산해내고 있지만,

실상은 2.5km가 아닌 무려 7km 떨어져 있는 위치입니다. 사이엔 소음을 완화시킬 수 있는 '완충녹지'가 있으며, 비행기 이·착륙 방향과도 겹치지 않으므로 실제로는 소음 영향이 매우 미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 수원시민신문

소음 공포에 대한 불안감을 조성하고, 일방적 가짜뉴스가 횡행하는 것... 과연 주민들이 원하는 것일까요? 주민들은 가짜 뉴스와 꼼수가 아닌 팩트를 알고, 팩트에 대해 논의하기를 원합니다.


▲     © 수원시민신문



 

수도권 내 공항, 수용인원은 2040년이 되면 포화상태에 이른다는 각계 의견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시설을 확충하는 것도 한계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신공항은 필수불가결한 것이며, 경기남부 신공항은 740만 경기남부 주민들의 공항 접근성을 더욱 높여주는 일입니다.

▲     © 수원시민신문

 

 

 

 

 
그 뿐만이 아닌, 화성국제테마파크 및 관광산업 추진의 완성은 외국인 유치에서 시작됩니다. 또한 경기남부에는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이 자리잡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인천에서 경기남부까지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기에 물류난 등 여러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경기남부 신공항은 글로벌 기업의 물류난을 해소하고 외국인 유치를 가능하게 만듭니다.


▲     ©수원시민신문
 

수원화성 주민의 권익보호 그리고 낙후지역의 경제 발전을 위해!

경기남부 국제공항은 꼭 필요합니다.

▲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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