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임미숙 수원병(팔달)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여성들이 정치 전면에 나서야”

경기자주여성연대 총회 참석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2/20 [15:32]

민중당 임미숙 수원병(팔달)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여성들이 정치 전면에 나서야”

경기자주여성연대 총회 참석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0/02/20 [15:32]

 

민중당 수원병(팔달)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임미숙은 220() 오전 경기여성비젼센터에서 진행된 경기자주여성연대(대표 이은정) 15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역여성단체 대표들과 만나 축하인사를 전했다.

 

▲ 임미숙 예비후보 경기자주여성연대 대표자들과 함께  © 민중당 임미숙 수원병(팔달)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임미숙 예비후보는 축사를 통해 “15년을 맡는 경기자주여성연대의 총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하고, “세월호의 아이들, 구의역 김군, 김용균, 김태규 청년노동자들은 모두 90년생이다. 불평등한 대한민국이 우리 아이들을 죽이고 있다.”며 꼬집으면서 성 문제를 비롯해서 우리 사회가 가진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여성들이 정치 전면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현재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폐쇄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경기자주여성연대가 폐쇄운동에 적극 함께해달라.” 요청했다.

 

이은정 대표(경기자주여성연대)는 총회를 마치고 임미숙 예비후보에게 총회를 축하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수원역 성매매집결지 폐쇄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임미숙 예비후보는 2005년 경기자주여성연대 초대회장을 역임 한바 있으며 현재 경기지역 30여개 소속 여성단체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임미숙 예비후보 경기자주여성연대 대표자들과 함께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