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 이천 세라피아·여주 도자세상 신규 입점 업체 모집

가격 경쟁력과 상품성, 디자인 등을 기준으로 입점 업체 선정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2/27 [19:11]

한국도자재단, 이천 세라피아·여주 도자세상 신규 입점 업체 모집

가격 경쟁력과 상품성, 디자인 등을 기준으로 입점 업체 선정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2/27 [19:11]

 

한국도자재단이 이천 세라피아 도선당과 여주 도자세상 쇼핑몰 내 신규 입점업체를 모집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 이천 세라피아 도선당  © 한국도자재단

 

이천 도선당과 여주 도자세상은 최소한의 운영비로 도예 작가에게 도자 전문 유통망을 제공하여 판매 매출 증진에 기여하고자 운영 중인 곳이다.

모집 분야는 생활자기, 전통자기, 액세서리 등 도자상품과 공예품이며, 가격 경쟁력과 상품성, 디자인 등을 기준으로 입점 업체를 선정한다.

접수 기간은 여주 도자세상은 228일까지, 이천 도선당은 36일까지다. 희망 업체는 신청서, 입점상품 리스트 등 필요 서류를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집 규모는 이천, 여주 합쳐 최대 30개 업체 내외며 변동될 수 있다.

 

▲ 여주 도자세상 쇼핑몰  © 한국도자재단

 

한국도자재단 최연 대표이사는 이천과 여주의 도자 전문 쇼핑몰은 도자 판매 경로를 넓힐 수 있는 소비자와의 접점이라며 재단 쇼핑몰 입점 요장들의 상품 판매 매출 증대를 위해 홍보 및 판매 이벤트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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