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공사, 국가유공자 452가구에 화재감지기 지원

19일 보훈복지타운에 화재감지기 1,400여개, 비상콜벨 100여개 지원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5/19 [22:07]

경기도시공사, 국가유공자 452가구에 화재감지기 지원

19일 보훈복지타운에 화재감지기 1,400여개, 비상콜벨 100여개 지원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5/19 [22:07]

 

경기도시공사(사장 이헌욱)19일 무의탁 국가유공자들이 거주하는 보훈복지타운 아파트에 화재감지기 등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 경기도시공사, 국가유공자 452가구에 화재감지기 지원  © 경기도시공사

 

화재감지기는 화재발생 초기에 경보음을 울려 신속한 대피를 유도하는 시설로 화재 취약계층인 고령자의 대피시간 단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공사는 노후 화재감지기 1,400여개를 전량 교체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현장실사를 통해 세대내 응급상황 발생 시 경비실로 호출되는 비상콜벨 일부가 동작되지 않는 점을 발견하여 100여개를 추가로 지원하였다.

 

공사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어 뿌듯함을 느낀다.”, “앞으로도 화재안전에 취약한 시설이나 세대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경기도시공사, 국가유공자 452가구에 화재감지기 지원  © 경기도시공사

 

한편, 공사는 2018년부터 매년 소방시설 사각지대인 매입임대주택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장애인·한부모가정을 위해 주방화재 시 조기진압이 가능한 주방 자동소화설비를 설치하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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