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신장동,‘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주거환경개선사업 펼쳐

(사)오산시자원봉사센터 집수리봉사단과 협력 독거노인가구 새집처럼 만들어.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6/02 [17:54]

오산시 신장동,‘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주거환경개선사업 펼쳐

(사)오산시자원봉사센터 집수리봉사단과 협력 독거노인가구 새집처럼 만들어.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6/02 [17:54]

오산시 신장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길순)는 지난달 29일 사례관리 대상 가구를 대상으로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집수리봉사단(단장 김병옥)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 오산시 신장동,‘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주거환경개선사업 펼쳐  © 오산시


이날 봉사단은 시각장애를 가진 독거노인 가구에 방문해 물건을 정리하고, 도배와 장판을 교체했다.

 

김병옥 단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올해 처음 집수리봉사를 실시하게 되었는데 어르신께서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정길순 신장동장은 신장동에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있는데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집수리봉사단의 도움으로 어르신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제공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주최, ()오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 경기도시공사 후원으로 진행됐다.

 

  • 도배방지 이미지

오산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