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6월부터 검침원 고유복장 장착…구분 용이 ‧ 신뢰도 제고 위해

“상수도 검침 방문 시 유니폼과 명찰을 확인하세요”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6/02 [18:08]

용인시, 6월부터 검침원 고유복장 장착…구분 용이 ‧ 신뢰도 제고 위해

“상수도 검침 방문 시 유니폼과 명찰을 확인하세요”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6/02 [18:08]

용인시는 이달부터 상수도 검침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수도검침원들이 통일된 유니폼을 착용하고 가정을 방문한다고 2일 밝혔다.

 

▲ 용인시, 6월부터 검침원 고유복장 장착…구분 용이 ‧ 신뢰도 제고 위해  © 용인시


 

지금까진 검침원들이 사복을 입고 가가호호 방문해 시민들이 쉽게 구분하기 어려웠다.

 

수도검침원 유니폼은 깨끗한 수돗물을 상징하는 파란색 상의와 검은색 하의로 준비했다. 검침원들은 명찰까지 패용한 상태로 가정을 방문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검침원들이 소속감과 책임감을 갖도록 공식 유니폼을 마련했으며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수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 33명의 수도검침원은 한 사람당 한 달 평균 2300여건의 검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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