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지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6/02 [18:41]

수원시 팔달구 지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6/02 [18:41]

수원시 팔달구 지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반찬 나눔 행사는 관내 영락교회에서 홈스쿨링을 하고 있는 저소득층 아동 18가구를 위해 실시한 것으로, 부녀회원 10여명이 모여 소불고기, 멸치볶음, 진미채볶음 등의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전달했다.

 

김민수 지동장은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가 코로나19로 인해 등교하지 못하는 학생들의 식사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동 새마을부녀회 윤영순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더욱 생계가 어려워진 저소득층 아동 가정이 우리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반찬으로 맛있는 한 끼 식사를 하며 행복한 웃음을 지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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