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참예산」, 2019년 결산심사를 대비한 특강 개최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6/10 [19:29]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참예산」, 2019년 결산심사를 대비한 특강 개최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0/06/10 [19:29]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참예산(대표 이미진)은 지난 5일 오전 10대회의실에서 심도 있는 결산심사를 대비한 특강을 개최했다.

 

▲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참예산」, 2019년 결산심사를 대비한 특강 개최  © 용인시의회

 

이날 강연은 2019년 결산심사에 대한 교육과 전략적인 접근법을 습득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 방향 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창수 강사(서울시의회 정책위원, 나라살림연구소장)‘2019년 결산심사 전략 및 방향을 주제로 강연해 심도 있는 결산심사에 도움이 되어 연구단체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미진 대표는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님의 꼼꼼한 강의로 결산심사에 대한 의원들의 역량 및 전문성이 향상되는 계기가 되었다.앞으로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용인시 공공재정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학습하며, 108만 용인시민을 위한 건강한 재정구조를 갖추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겠며 의지를 밝혔다.

 

▲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참예산」, 2019년 결산심사를 대비한 특강 개최  © 용인시의회

 

한편, 의원연구단체 참예산은 이미진, 정한도, 김진석, 신민석, 안희경, 전자영, 하연자 의원(7)으로 구성됐으며, 용인시 공공재정의 혁신방안을 찾아 연구하고 건강한 살림모델을 발굴해 용인시에 적용하기 위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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