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 9일, ‘의정부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찾아 위문 활동 펼치며, 부의장 임기 마쳐’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7/09 [15:53]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 9일, ‘의정부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찾아 위문 활동 펼치며, 부의장 임기 마쳐’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0/07/09 [15:53]

10대 경기도의회 김원기(더불어민주당, 의정부4) 부의장이 9일 가출 또는 가출상황에 처한 위기 청소년들에게 안전한 쉼터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인 의정부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를 찾아 쉼터 관계자로부터 운영 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 9일, ‘의정부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찾아 위문 활동 펼치며, 부의장 임기 마쳐’  © 경기도의회


 

김 부의장은 경기도의회는소외된 이웃을 찾아따뜻한 사랑의 기운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복지사각지대해소와 복지환경 개선 등 복지정책에 대한 보다 많은 관심과지원을 아끼지 않겠다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애쓰고 있는 청소년쉼터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또한 후반기에도 도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아픈 곳을 보듬어 1,370만 경기도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현장의 소중한 목소리를담아 정책을 펼칠 수 있는 더 큰 복지우산이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3선 도의원으로서 그동안 낮은 자세로 도민을 섬겨 왔던 김 부의장은 오늘 위문을 끝으로 2년간의 부의장 임기를 무사히 마치고 일반 평의원으로 돌아가 도민의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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