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관내 업체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7/10 [17:47]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관내 업체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7/10 [17:47]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은 10일 관내 업체 카페다서 코로나19어렵게 생활하는 주민에게 전해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관내 업체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 용인시 기흥구

 

김병훈 카페다 대표는 뉴스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이웃돕기 소식을 보고 감동을 받아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 동참하고 싶어 기탁한 것이라말했다.

 

동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성금을 기탁해줘 감사하며 감염병 위기로 더 어려워진 이웃에게 잘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은 기탁받은 성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을 돕는 데 사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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