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일제 정비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8/03 [17:42]

수원시 장안구,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일제 정비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8/03 [17:42]

수원시 장안구는 오는 831일까지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14,113개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훼손되거나 망실된 건물번호판을 일제 정비한다고 밝혔다.

 

▲ 수원시 장안구,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일제 정비  © 수원시 장안구


도로명주소를 알기 쉽게 안내하는 건물번호판은 건물소유자나 점유자가 관리해야하며, 훼손되거나 망실된 경우에는 구청 종합민원과로 재교부 신청을 해야 한다.

 

지난2019년도 전수 조사하여 정비한 건물번호판은 650개며, 그 중 20개가 외벽 인테리어, 대문 확장 등 건물소유자 등의 귀책사유로 인한 것이었다. 이 경우 건물소유자 등이 그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재교부 신청하지 않거나 부착하지 않을 경우에는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부과되며, 자세한 사항은 장안구 종합민원과 지적정보팀(031-228-5362)으로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낡은 건물번호판을 정비하여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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