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불법유동광고물 야간 집중단속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8/05 [16:58]

수원시 장안구, 불법유동광고물 야간 집중단속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8/05 [16:58]

수원시 장안구는 오는 10일부터 저녁시간을 이용하여 인도에 내놓아 시민들의 보행에 불편을 끼치는 불법광고물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 수원시 장안구, 불법유동광고물 야간 집중단속  © 수원시 장안구


주요 단속대상은 율천동, 정자동, 영화동 등 상가 밀집지역에 있는 에어라이트, 입간판, 배너 등이다. 도로변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광고물은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고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데, 특히 태풍이 자주 발생하는 여름철엔 사고 위험성이 더욱 크다.

 

구 관계자는 광고주와의 마찰을 최소화하기 위해 불법광고물에 자진정비 스티커를 부착해 사전 안내를 먼저 하고, 불이행 시 즉시 철거할 예정이다깨끗한 옥외환경과 시민들의 보행안전을 위해 광고주들의 준법정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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