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민주평통수원시協서 300만원 상당의 이재민 돕기 물품 기탁

용인시, 민주평통용인시협회와 고림동 수해현장 찾아 봉사활동도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8/13 [18:36]

용인시 민주평통수원시協서 300만원 상당의 이재민 돕기 물품 기탁

용인시, 민주평통용인시협회와 고림동 수해현장 찾아 봉사활동도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8/13 [18:36]

용인시는 13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원시협의회 조철상 회장 등 관계자 15명이 백군기 시장실을 방문해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는데 써 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 용인시 민주평통수원시協서 300만원 상당의 이재민 돕기 물품 기탁  © 용인시

 

 

이날 기탁한 물품은 협의회 회원들이 실시일반 성금을 모아 마련한 각종 식재료와 생필품으로 용인시자원봉시센터를 통해 관내 이재민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이들은 앞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용인시협의회와 함께 처인구 고림동의 한 의류창고를 찾아 침수피해 복구를 돕는 봉사활동을 했다.

 

조철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원시협의회장은 이웃 도시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이를 극복하는데 동참하고 싶어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수해를 입은 분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베풀어 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원시협의회 관계자들께 고맙다이 같은 나눔이 피해를 복구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