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풍덕천2동, 민간단체 회원 20명 수해복구 자원봉사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8/14 [15:02]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2동, 민간단체 회원 20명 수해복구 자원봉사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8/14 [15:02]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2동은 14일 민간단체회원 등 20여명이 직원들과 지역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원삼면의 한 화훼농가를 방문해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2동, 민간단체 회원 20명 수해복구 자원봉사   © 용인시 수지구


이날은 침수된 하우스 내부의 화훼를 정리하고 주변 토사 정리 및 복구작업을 도왔다

 

봉사에 나선 한 회원은 생각보다 상황이 심각해 놀랐는데 이처럼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서준 민간단체회원들에게 고맙다이 같은 관심이 수해민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용인시 수지구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