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화광교회서 여성 청소년 위해 200만원 기탁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8/14 [15:22]

용인시, 화광교회서 여성 청소년 위해 200만원 기탁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8/14 [15:22]

용인시는 14일 기흥구 상하동 화광교회 이은성 부목사가 신도들과 함께 시를 방문해 저소득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 용인시, 화광교회서 여성 청소년 위해 200만원 기탁  © 용인시,

 

 

이은성 부목사는 코로나19의 위기가 장기화 되고 있는 어려운 시기에 여성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성도들과 마련한 성금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화광교회가 지역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 해줘 감사하며 이 성금은 관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여성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이 성금을 경기사회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들의 생리대 구입비용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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