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사회복지사업 몸튼맘튼 복지키트로 칠보초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에 플러스!

코로나19 싹스리!! 찾아가는 소소한 복지!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8/26 [20:49]

학교사회복지사업 몸튼맘튼 복지키트로 칠보초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에 플러스!

코로나19 싹스리!! 찾아가는 소소한 복지!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8/26 [20:49]

 

칠보초등학교(김재영 교장)에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방학 중 모니터링을 731일부터 823일까지 실시했다.

칠보초등학교는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과 수원시의 MOU로 운영되고 있는 수원학교사회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안전과 심리방역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칠보초 학교사회복지실(꿈누리)에서는 찾아가는 소소한 복지 몸튼맘튼! 복지키트를 구성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진행했다. 복지키트에는 간편식(장조림, 햇반, 사골곰탕), 방역물품(마스트, 손세정제, 세정티슈, 소독용스프레이), 집콕물품(콩나물키우기 키트, wee센터 심리 방역키트, 수원시환경성 아토피센터 건강습관 놀이북) 등으로 구성되었다. 복지키트는 수원시 학교사회복지사업을 중심으로 수원시교육지원청 wee센터와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에서 방역 및 심리지원 물품을 받아 함께 꾸려졌다. 학생들의 방학 중, 안전 확인과 위기가정을 발굴 등. 찾아가는 소소한 복지는 코로나 19 예방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중심으로 전달되었다.

칠보초 김재영 교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와 협력한 마을교육공동체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학교사회복지사업 찾아가는 소소한 복지를 통해 학생들의 돌봄 상황과 마음 건강을 살펴보고, 위기가정을 발굴해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및 긴급위기가정 학생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학교사회복지실은 정부의 코로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앞으로도 학생 건강 및 복지 증진을 위한 비대면 서비스를 개발해 학생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 복지 키트 전달  © 칠보초등학교

 

▲ 복지 키트 구성 물품  © 칠보초등학교

 

▲ 몸튼맘튼 복지키트 구성물품  © 칠보초등학교

 

▲ 몸튼맘튼 복지키트   © 칠보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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