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서농동, 코끼리비스켓서 쿠키・수제빵 정기 기부 약속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9/10 [16:29]

용인시 기흥구 서농동, 코끼리비스켓서 쿠키・수제빵 정기 기부 약속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9/10 [16:29]

용인시 기흥구 서농동은 10일 관내 수제 쿠키 전문점 코끼리비스켓으로부터 수제빵과 쿠키 등의 간식을 정기적으로 기부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 용인시 기흥구 서농동, 코끼리비스켓서 쿠키・수제빵 정기 기부 약속  © 용인시 기흥구

 

 

코끼리비스켓은 매월 2회 수제빵과 쿠키 50개씩을 서농동 행정복지센터로 기부하고 동은 관내 저소득 홀로어르신과 한부모가정 등에 이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현숙 코끼리비스켓 대표는 주변 소외된 이웃을 위해 건강한 간식이라도 챙겨드리게 돼 기쁘다작은 나눔이지만 영업을 하는 동안 꾸준히 지원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소상공인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이현숙 코끼리비스켓 대표께 감사한다다양한 지역자원을 연계해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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