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주민자치위원회서 바자회 수익금 100만원 기탁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9/10 [16:34]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주민자치위원회서 바자회 수익금 100만원 기탁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09/10 [16:34]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은 10일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이 사랑나눔 작은 바자회를 열어 얻은 수익금 100만원을 기흥구 노인복지관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주민자치위원회서 바자회 수익금 100만원 기탁   ©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달 24일부터 동 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생활용품, 의류, 가방, 신발 등을 물품을 판매하는 바자회를 열었다. 판매 물품은 구갈동 민간단체 회원들이 기부했다.

 

유미경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나눔으로 극복하자는 의미에서 바자회을 연 것이라며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의미있게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한 수익금은 고령의 홀로 독거어르 결식예방과 코로나블루 극복정서 지원 프로그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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