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제1회 청년의 날을 맞이하여 - 청년들이 가진 역량과 가능성을 맘껏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9/18 [16:21]

경기도의회 제1회 청년의 날을 맞이하여 - 청년들이 가진 역량과 가능성을 맘껏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0/09/18 [16:21]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박근철, 의왕1)은 제1회 청년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청년들이 가진 역량과 가능성을 맘껏 발휘하여 인간의존엄과 가치를 실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경기도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

 

오는 19()은 역사적인 제1회 청년의 날이다. 이는 지난 24일 제정된 청년기본법 시행령 제2청년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한다의거한 것이다. 그동안 청년과 관련된 행사와 기념일은 많았으나 국가가 직접 나서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법정 기념일로 정한 것이다.

 

청년들은 항상 변화를 추동하고, 역사를 이끌어 왔다.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을이끌던 수많은 독립투사들도 청년들이었고, 독재정권에 대항해 민주주의를 외치던 이들도 청년이었다. 노동운동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전태일 열사도청년이었다.

 

그러나 지금 청년은 아프다. 청년들은 변화의 중심이 아니라 변방에 몰려 있고, 수많은 청년들은 비정규직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 있다. 해방 이후아버지 세대보다 더 힘들고 못 사는 첫 번째 세대가 될 것이라는 가슴 아픈 전망도 있다.

 

굳이 청년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라는 말을 인용하지 않더라도 청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정부가 청년정책을 국가의 중요한 과제 중의 하나로 정하고, 청년기본법과 청년의 날을 제정하여 운영하기로 한 것은 고무적이다.

 

10대 의회에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청년들이 경기도의회에 입성했다. 청년의원들 스스로 의회 내에 청년대책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현장방문 및 정담회 등의 소통을 통해 청년들의 생각이 담긴 정책들을 반영했다.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지급 조례”, “경기도 청년공간 설치 및 운영 조례”, 경기도 청년 창업지원 조례”, “경기도 청년 일자리 창출 촉진에 관한 조례등 청년들을 위한 조례의 제정도 왕성하다.

 

더불어민주당은 청년의원들을 대거 대표단에발탁하여 그들의 능력을 펼칠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청년의 목소리가 힘을 얻을 때 우리 사회는 진보를 향한 발걸음을 한걸음씩내딛었다. 1회 청년의 날을 맞이하여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청년들이가진 역량과 가능성을 맘껏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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