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위기가구 개입 위한 7차 솔루션회의 개최

17일 영통구 위기 독거노인가구 사례 솔루션회의

박경미 시민기자 | 기사입력 2020/09/17 [18:18]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위기가구 개입 위한 7차 솔루션회의 개최

17일 영통구 위기 독거노인가구 사례 솔루션회의

박경미 시민기자 | 입력 : 2020/09/17 [18:18]

 

▲ 9월 17일,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는 위기가구 개입을 위한 솔루션회의를 개최하였다.  © 박경미 시민기자

 

917,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센터장 백소영)에서는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솔루션회의를 진행했다. 솔루션회의는 위기 및 복합적 문제가 있는 사례에 대해 관련 전문가의 자문을 받고, 지역연계기관의 협력을 통해 효과적인 사례개입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날 회의는 신체 및 정신적 문제로 긴급한 개입이 필요한 독거노인의 지역사회보호체계 구축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문재석 원장(수원아주다남병원)이 슈퍼바이저로 참석하였고, 광교지구대, 광교2동행정복지센터, 수원시 복지협력과, 수원시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등 5개 기관이 참석하였다. 회의결과 공공기관에서는 대상자의 진단 및 치료를 위한 행정절차 지원,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와 수원시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는 대상자 사례관리 진행을 통해 향후 필요한 과정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백소영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장앞으로도 복합적인 욕구가 표출되고 있는 고위험사례를 중심으로 솔루션회의를 진행하여 효과적인 위기대처 개입방안이 도출되어 당사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기를 기대하고, 그 과정에서 민관이 협력하여 통합적인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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