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2020년 제8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 연기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내년 상반기 연기 결정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10/14 [14:15]

의왕시, 2020년 제8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 연기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내년 상반기 연기 결정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10/14 [14:15]

의왕시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8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개최를 코로나19 상황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고려해 내년 상반기로 연기하기로 했다.

▲ 의왕시, 2020년 제8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 연기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내년 상반기 연기 결정  © 의왕시


 

의왕시는정원으로 떠나는 소풍여행 레솔레파크라는 주제로 지난해부터 금년 10월 박람회 개최를 목표로 의왕시민정원사 양성, 시민추진단 운영, 기반시설조성 공사 등을 완료하였지만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연기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당초 1016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하기로 했던 행사는 내년 상반기로 연기하였지만, 공모 작품으로 선정된 정원 14개소와 꽃 조형물, 화단 등은 계획대로 완료하여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개방하기로 했다.

 

박람회를 앞두고 완전히 리모델링한 레솔레파크는 왕송호수를 포함한 사계절 철새도래지이자 다양한 습지식물이 분포하고 있으며, 관찰데크, 도섭지, 의왕조류생태과학관, 의왕레일바이크, 스카이레일, 캠핑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수도권의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힐링하는 수도권 관광명소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의왕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PHOTO
1/2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