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봉균 도의원 제2차 경기도민 정책축제 토론참여

코로나19 이후 먹거리사업 여건 변화에 대해 통합적인 정책틀 구상 노력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0/10/16 [16:35]

경기도의회 김봉균 도의원 제2차 경기도민 정책축제 토론참여

코로나19 이후 먹거리사업 여건 변화에 대해 통합적인 정책틀 구상 노력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0/10/16 [16:35]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봉균(더불어민주당,수원)의원16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코로나19 이후 경기도 먹거리보장사업의 변화주제로 한2회 경기도민 정책축제에 참가하였다.

▲ 경기도의회 김봉균 도의원 제2차 경기도민 정책축제 토론참여  © 경기도의회

 

 

이날 토론에서는, 전국먹거리연대 집행위원장의 먹거리보장측면에서 취약계층 먹거리 정책추진 방향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의코로나19 이후 먹거리 보장활동과 민간단체의경기지역 먹거리 보장사례가 발표되었다. 이어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코로나19 이후 먹거리보장 현황과 과제주제로 먹거리 보장사업의 진행현황과 여건변화에 대해 토론하고 정책을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봉균 의원은 우리나라에서으로 대표되는 먹거리는 단순히생존을해결하는 수단을 넘어 감정을 아우르는 정서가 담겨있는 것 같다.지역의 먹거리 보장 사례를 들으며 따뜻함을 느꼈고 관련 기관의 노력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먹거리의 기본권개념에 대한 공감과 의견을 피력하며타지역에 비해 경기도에서는 먹거리 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조례와 사업이 있기는 하지만, 집중되어 있지 않고 분산되어 있는 것 같다.고 말하며 의회 차원에서 도민에게 도움이 되는건강한 먹거리 정책의 추진을 위해 통합적으로 중점 관리할 수 있는 틀을만들 수 있도록 도민의 의견을 적극수렴하며 고민 하겠다.전했다.

 

음식산업이 발달한 수원을 지역구로 두고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음식문화연구회회장직을 맡고 있는 김봉균 의원은, 도농복합지역인경기도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먹거리 특산물과 경기도만의 음식문화를 계승하고 활성화하여 경기음식문화의 발전토대를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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