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제6회 청소년정책제안 본선대회 성료 청소년에서 시작되는 의왕시의 슬기로운 변화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10/20 [16:59]

의왕시 제6회 청소년정책제안 본선대회 성료 청소년에서 시작되는 의왕시의 슬기로운 변화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10/20 [16:59]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지역사회의 문제해결을 위해 청소년들이 직접 의견을 담은 아이디어를 제시하는6회 의왕시 청소년정책제안대회를 지난 17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의왕시 제6회 청소년정책제안 본선대회 성료청소년에서 시작되는 의왕시의 슬기로운 변화  © 의왕시

 

 

이번 정책제안대회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청소년을 위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사이트 개설, 의왕시 캐릭터 쓰레기통 설치, LED 바닥 신호등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 건강한 10대들의 올바른 성인식 문화정착 등을 주제로 심사위원 앞에서 영상제안서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이번 정책제안대회는 1차 심사를 거쳐 예선을 통과한 6개 팀이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심사는 의왕시, 의왕시의회,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그리고, 경기대학교 청소년학과 소속의 심사위원 4명이 정책제안의 실현가능성, 논리성, 발표력 등을 토대로 심사했다.

 

최종 심사결과 최우수에하천 범람 시 고립을 방지하기 위한 미닫이 형 안전펜스 설치란 주제로 발표한학연지연혈연팀이 의왕시장상을 수상했다.

 

청소년육성재단 박민재 대표이사는올해로 6번째를 맞는 의왕시 청소년정책제안대회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아쉽지만 이번 대회에 청소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의왕시의 많은 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면서,“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주체적인 자세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녹화방송으로 촬영한 본선대회는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할 예정이며, 정책제안대회의 우수제안은 향후 의왕시에 전달하여 관계부서와 협의 후 시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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