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소외계층 돕는 사랑의 의류 기부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10/28 [13:56]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소외계층 돕는 사랑의 의류 기부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10/28 [13:56]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의류업(마가렛)을 운영하는 윤미자 씨가 의류 이월상품 20여 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소외계층 돕는 사랑의 의류 기부  © 수원시 장안구

 

 

기부 받은 옷은 새마을부녀회가 운영하는 녹색가게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기초수급자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남은 옷은 저렴하게 판매하여 수익금은 다시 저소득층에게 물품 등으로 환원할 예정이다.

 

윤미자 씨는 지인들에게 한 벌씩 나눠주던 옷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니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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