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청장, 경로당 현장방문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10/28 [14:24]

수원시 권선구청장, 경로당 현장방문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10/28 [14:24]

수원시 권선구 길영배 구청장은 지난 27,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에 따라 26일부터 운영을 재개한 관내 155개 경로당 중 군들경로당, 벌터경로당 2곳을 방문하여 운영재개 현황을 점검했다.

▲ 수원시 권선구청장, 경로당 현장방문   © 수원시 권선구


 

이에 앞서 지난 23일에는 대한노인회 권선구지회를 방문하여 지회와 경로당이 협조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적극 협조해주기를 당부했다.

 

권선구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전환됨에 따라 지난 19일부터 23(1주간) 까지 경로당 방역 및 소독을 완료하고 구·동의 현장점검을 통해 방역물품 등 준비사항을 최종 점검하여 지난 26일부터 경로당을 운영 재개했다.

 

이날 방문을 통해 길영배 권선구청장은 경로당 운영 재개에 따른 방역수칙 및 이용자들의 예방수칙 준수 등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현장을 점검하는 한편, 경로당 개방을 오랜 시간 기다려온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경로당 이용관련 보완사항 등 의견수렴을 하는 시간도 가졌다.

 

개방 시설은 관내 경로당 172개소 중 개방을 희망하는 경로당 155개소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되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한 적정 인원을 시간별로 제한하여 운영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거리두고 앉기, 마스크 착용, 음식물 섭취 금지 등 이용 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경로당 이용이 될 수 있도록 어르신들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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