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행감 및 예산심의 대비 현장활동 실시

자안∼분천(지방도 322호선), 안중∼조암(지방도 313호선) 화성시 도로계획 현장 방문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0/10/29 [14:58]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행감 및 예산심의 대비 현장활동 실시

자안∼분천(지방도 322호선), 안중∼조암(지방도 313호선) 화성시 도로계획 현장 방문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0/10/29 [14:58]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김명원, 더불어민주당, 부천6)1028() 화성시의 자안분천(지방도 322호선), 안중조암(지방도 313호선) 도로계획 현장을 방문하여 경기도 및 화성시 관계자들로부터 해당 사업에 대한 주요 현안을 보고 받고 도로 현황을 살펴보았다.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행감 및 예산심의 대비 현장활동 실시  © 경기도의회


 

이번 방문은 지난 행정사무감사 및 주요 업무보고 등에서 지속적으로 지적되었던 도로현장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고, 현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오진택 도의원은 안중조암간 313호선, 자안분천간 322호선 도로의 경우, 2004년 도로구역 결정 고시를 완료한 이후 공사 착공을 목적으로 적게는 9%에서 94%의 보상을 추진하였는데”, “76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사업임에도 교통량이 적고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15년 이상 사업이 중단되고 있어 현재 지역 주민들의 집단민원이 극에 달해있는 상황임을 지적했다.

 

이에 박일하 도 건설국장은 사업의 타당성, 선형개선의 필요성을 인정하며, “지난 8월 중앙투자심사에 해당 사업을 의뢰하였고, 현재 심의 중으로 화성시와 함께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김명원 위원장은 실제 도로현장을 살펴보니, 도민의 안전을 위해서도 조속한 사업 착공이 필요해 보인다.”면서 자안분천(지방도 322호선), 안중조암(지방도 313호선)의 사업 추진을 위해 해당 부서에서 노력해 주길 바라며, 철저한 관리감독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고 말했다.

 

이후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실·국에 대한 2021년도 본예산 편성과 관련 주요사업에 대한 사전설명의 시간을 갖고, 건설·교통 인프라 확충 및 도민 안전, 교통복지를 위해 도 재정이 적재적소에 투입될 수 있도록 사업에 대해 보다 면밀하게 검토하고, 예산심의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기도의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PHOTO
1/2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