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중현 의원, 빅데이터 구축을 통한 미래지향적 재난 대응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교육 활성화 방안 마련 촉구!!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0/11/10 [16:27]

경기도의회 국중현 의원, 빅데이터 구축을 통한 미래지향적 재난 대응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교육 활성화 방안 마련 촉구!!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0/11/10 [16:27]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국중현 의원(더민주, 안양6)9일 안전관리실과 경기도인재개발원을 대상으로 실시된 행정사무감사에서 빅데이터 구축을 통한 미래지향적재난 대응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 경기도의회 국중현 의원, 빅데이터 구축을 통한 미래지향적 재난 대응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교육 활성화 방안 마련 촉구!!  © 경기도의회


 

국중현 의원은 “4차 산업 시대라는 단어가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쓰이고 있는데안전관리실의 비전과 전략 목표는 시대적 흐름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빅데이터 활용과 IoT 기술을 활용한 미래지향적인 재난 대응과예방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국 의원은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사용했지만경기도에는 다양한 유형의 기본소득을 지급하거나 지급을 준비하고 있어 경기도재정 상황이 우려스럽다면서, “가장 큰 규모의 재원을 사용하는 안전관리실에서기본소득 재원의 통합, 특정 계층 지원에 따른 주민 간의 갈등 예방 등을 위한 대책도 함께 고민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인재개발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교육 시간과 인원 등 기존의 교육 방식에 큰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지적하며, “온라인등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교육 콘텐츠의 개발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안전행정위원회는 6일부터 17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자치행정국, 안전관리실, 공정국, 경기소방재난본부, 균형발전기획실 등 11개 소관·국과 11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1년간의 사업 추진 사항과 예산 집행 내역 등을살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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