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실종합사회복지관, 우양재단지원 ‘베짱이들’베짱이 반찬 나눔 활동 진행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2 [19:48]

능실종합사회복지관, 우양재단지원 ‘베짱이들’베짱이 반찬 나눔 활동 진행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11/22 [19:48]

 

능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일규)은 지난 18베짱이들사업 참여자와 함께 이웃들을 위한 베짱이 반찬 나눔으로 비트 물김치를 준비하고 전달했다. 이웃들뿐만 아니라 인근의 기관들에도 전하며 지역 내 나눔에 실천하고자 했다.

 

▲ 능실종합사회복지관, 우양재단지원 ‘베짱이들’베짱이 반찬 나눔 활동 진행   © 능실종합사회복지관

 

베짱이들사업은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이 즐거운 밥 한끼를 위한 욜로 라이프라는 주제로 베짱이 텃밭, 베짱이 밥상, 베짱이 나눔 등 복지관 내에 상자 텃밭을 일구어 수확하고 참여자들과 공동밥상 등을 함께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베짱이들사업은 우양재단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베짱이 반찬 나눔으로 올해 초 복지관에 심었던 비트, 당근을 추가하여 비트 물김치를 담궜다. 이를 위해 참여자들이 직접 채소를 손질하고 양념을 추가하며 완성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웃에게 나눔 하기 위해 각각 포장하며 직접 이웃들과 기관에 전달하고자 했다.

 

베짱이들참여 어르신은 코로나로 인해 모종을 늦게 심었지만, 비트가 잘 자라주어 이렇게 나눔 활동에 사용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이웃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베짱이 반찬 나눔을 받은 기관은 호매실 지역 내에 함께 있으며 관심을 주시니 감사하다. 참여자분들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모습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능실종합사회복지관 박일규 관장은 이전에 삽목화분 나눔과 더불어 반찬 나눔까지 이웃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베짱이들과 능실종합사회복지관도 복지관 미션인이웃과 함께 어울려 노는 문화복지공동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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