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장난감의 재발견’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진행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5 [14:31]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장난감의 재발견’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진행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0/11/25 [14:31]

수원시 영통2동 문화센터에서는 지난 25일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V-나눔스쿨, 장난감의 재발견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장난감의 재발견’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진행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 청소년 V-나눔스쿨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올바른 자원봉사 가치관을 함양시키고자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진행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ZOOM을 활용한 비대면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활동에서는 장난감의 재발견을 주제로 폐장난감의 올바른 분리배출의 중요성과 올바른 배출방법 등을 강조하는 환경교육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본인들이 실제로 사용하던 폐장난감을 직접 분해·배출해보고 실시간으로 분해방법과 버리는 방법 등을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을 진행한 장희숙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상담코치는 학생들이 자원봉사에서 학습한 환경관련 내용과 직접 진행해본 장난감 분해·배출활동을 통해서 합리적 소비를 배우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하는 건강한 습관을 들이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매월 다양한 주제로 자원봉사 활동을 운영하는 영통2동의 청소년 V-나눔스쿨은 앞으로도 마스크 목걸이 제작, 우유팩 분리배출 교육 등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며, 1365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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