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일은 일본군성노예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2주기 제삿날입니다"

김복동할머니의 뜻을 이어받고 있는 ‘김복동의 희망’에서 알림

김삼석 기자 | 기사입력 2021/02/03 [19:04]

"2월 4일은 일본군성노예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2주기 제삿날입니다"

김복동할머니의 뜻을 이어받고 있는 ‘김복동의 희망’에서 알림

김삼석 기자 | 입력 : 2021/02/03 [19:04]

 

24일(목)은 일본군성노예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 2주기 제삿날이다.   

 

김복동할머니의 뜻을 이어받고 있는 김복동의 희망은 내일 김복동 할머니의 2주기라며 페이스북에 남겼다. 페이스북 글은 다음과 같다.

 

  아~ 김복동 할머니 © 수원시민신문

 

김복동 할머니 께서는 2019128(음력 1223) 나비가 되셨습니다.

 

생전 내가 죽으면 자식도 없는 나에게 누가 밥이라도 한술 올려주려나 하고 말씀하신 할머니의 마음을 남원 실상사 향묵스님을 비롯한 스님들께서 헤아려주셨습니다. 그리고 '김복동의 희망'이 나비가 되신 할머니와 함께합니다.

 

어머니산 지리산 품에 안긴 생명과 평화의 도량 남원 실상사에서 모시게 될 김복동 할머니 2주기 제사에 함께 해주세요.

 

4() 오전 10시부터 고 김복동 할머니 2주기 제사를 '김복동의 희망'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로 보내드리고자 합니다.

 

김복동의 희망으로 뜻을 이어가는 우리 모두가 할머니를 생각하며 두손 모아 기도해주세요.“

 

* 김복동할머니의 뜻을 이어받고 있는 김복동의 희망

 

http://kimbokd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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