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현장접수 출발

3월 1일부터 12개동 접수창구 개설·운영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03/02 [20:56]

수원시 권선구,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현장접수 출발

3월 1일부터 12개동 접수창구 개설·운영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03/02 [20:56]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서경보)31일부터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현장접수 창구를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 수원시 권선구,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현장접수 출발  © 수원시 권선구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방문신청은 31일부터 430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지원금은 경기지역화폐카드인 수원페이로 지급되며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카드를 수령하거나 기존에 갖고 있던 지역화폐카드를 충전하는 방식이다.

 

또한 본인명의 휴대폰과 카드를 소지한 시민들은 331일까지 '2경기도재난기본소득 신청 홈페이지'(basicincome.gg.go.kr)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도록 신청기간을 연장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접수창구 대기 장소를 방문하면 온라인 신청과 관련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서경보 권선구청장은 접수 첫날인 31일에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휴일에도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창구 내 거리두기를 점검하고방역소독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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