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자원회수시설 반입쓰레기 샘플링 체험에 나서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03/03 [16:11]

수원시 권선구, 자원회수시설 반입쓰레기 샘플링 체험에 나서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03/03 [16:11]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각 동 주민과 함께 수원시 자원회수시설에 반입되는쓰레기 배출 실태 샘플링 체험을 실시한다.

▲ 수원시 권선구,자원회수시설 반입쓰레기 샘플링 체험에 나서  © 수원시 권선구



 

회수시설에서 샘플링 점검 시 분리 배출이 미비한 동에 1차 경고조치 후 누적적발 시 반입정지 조치를 최대 1개월 이내로 처분할 예정이다.

 

샘플링 교육을 담당하는 시설관계자는 주요 배출쓰레기인 플라스틱과 비닐이가장 큰 골칫거리다라며, “이러한 쓰레기가 무분별하게 배출되지 않고 정확하게 분리 배출될 수 있다면 권선구 생활쓰레기는 눈에 띄게 감소할 것이라고말했다.

 

차영규 권선구 생활안전과장은 다세대 빌라, 단독주택 밀집 등 권선구 지역여건에 따라 어려움이 많지만 끊임없는 주민 홍보 활동을 통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정착시켜 생활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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