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안점순 일본군‘위안부’할머니 기억의 방, 300명 수원시민과 함께 개관 준비한다

기억의 방 입구에 ‘안점순 기림비’(흉상 포함) 건립 예정

김삼석 기자 | 기사입력 2021/07/13 [17:05]

고 안점순 일본군‘위안부’할머니 기억의 방, 300명 수원시민과 함께 개관 준비한다

기억의 방 입구에 ‘안점순 기림비’(흉상 포함) 건립 예정

김삼석 기자 | 입력 : 2021/07/13 [17:05]

  

수원평화나비 (대표 김향미)용담 안점순 기억의 방개관을 위한 300명의 시민을 기다린다. 수원평화인권활동가 고 안점순 할머니 3주기를 맞이하여, 일본군 성노예 피해역사와 활동을 기억하고 공감하는 용담 안점순 기억의 방을 수원시에서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 수원시민신문

 

수원평화나비는 안내문에서 이러한 뜻에 공감하는 시민들의 모금으로 기억의 방 입구에 안점순 기림비’(흉상 포함)를 건립하고자 한다며, 뜻있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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