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계도활동 펼쳐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07/19 [16:06]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계도활동 펼쳐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07/19 [16:06]

지난 16,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석)는 코로나19 대규모 감염 확산에 대비하여 관내 대형 교회(세한교회, 수원제삼장로교회)를 방문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관한 사항을 전달하며 종교인들의 철저한 개인 방역 수칙 준수를 요청했다.

▲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계도활동 펼쳐  © 수원시 권선구



 

4단계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르면 종교시설은 비대면 예배만 가능하며, , 행사, 식사, 숙박은 모두 금지된다. 다만, 종교 활동의 비대면 운영을 위한 촬등 필수 인력의 현장 참여는 최대 20명 이내에서 가능하며 신도의 종교 활동은 참여가 금지된다.

 

김영석 구운동장은 지역사회 내 교회 및 신도들의 참여와 방역수칙 준수가 절실한 상황이다,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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