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 한반도 평화법안 서명 18명으로 늘어

공화당 앤디 빅스 의원도 서명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09/04 [21:46]

미 하원 한반도 평화법안 서명 18명으로 늘어

공화당 앤디 빅스 의원도 서명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09/04 [21:46]

 

https://youtu.be/0N2yg0qF37Q
https://bit.ly/38GqVe2

미 하원 한반도 평화법안 서명 18명으로 늘어
-공화당 앤디 빅스 의원도 서명
-한국전쟁 종전 및 북미 평화협정 촉구
 
2021년 5월 20일 미 하원에서 브래드 셔먼, 로 카나, 앤디 김, 그레이스 멩 의원이 공동 발의한 한국전쟁 종전 및 평화협정 촉구 결의안인 HR 3446에, 8월 31일 애리조나주의 공화당 앤디 빅스 의원과 캘리포니아주의 민주당 앨런 로웬탈 의원, 매사추세츠주 민주당 제임스 맥거번 의원이 서명해서 지금까지 총 18명이 서명했다.

이런 서명 증가의 배경에는 코리아 피스 나우(Korea Peace Now)와 코리아 피스 나우 풀뿌리 네트워크 (Korea Peace Now grassroots network),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해외동포연대(Peace Treaty Now) 등 시민단체의 노력이 있었다.

‘한반도 평화법안‘으로 불리는 HR 3446 법안에는 인도적 목적의 방북 허용, 북미 연락사무소 설치 등이 포함되어 있다.

비슷한 내용의 법안인 종전선언 결의안 (H.Res 152)에 52명 의원의 서명을 받았음에도 작년에 폐기되어 안타까웠는데, 이번 HR 3446법안은 더 많은 서명을 받아서 본회의에 상정되고 꼭 통과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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