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영덕1동, 마을공동체 봉사동아리서 의료키트 100상자 지원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11/01 [17:00]

용인시 기흥구 영덕1동, 마을공동체 봉사동아리서 의료키트 100상자 지원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11/01 [17:00]

용인시 기흥구 영덕1동은 마을공동체 봉사동아리 영덕동마을쟁이’(대표 김주선)와 함께 관내 저소득층 100가구에 300만원 상당의 의료키트 100상자를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 용인시 기흥구 영덕1동, 마을공동체 봉사동아리서 의료키트 100상자 지원  © 용인시 기흥구



 

이날 전달된 의료키트는 각종 상비약품, 습윤밴드, 핫팩, 탈지면 등 11로 실용성 있게 구성됐다.

 

의료키트는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문앞 비대면 배송방식으로 전달했다.

 

김주선 대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복지사각지대를 찾아 그분들이 꼭 필요로 하는 나눔을 드려야 한다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가치있는 봉사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영덕동마을쟁이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하다동에서도 다양한 봉사단체와 건강한 나눔으로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덕동마을쟁이가 지원한 의료키트는 지난 상반기에 한부모가족 59가구에게 전달해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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