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 삼가동, 관내 교회 2곳서 이웃돕기 성금·성품 기탁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11/22 [17:32]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 관내 교회 2곳서 이웃돕기 성금·성품 기탁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11/22 [17:32]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은 22일 연말이 가까워지며 이웃돕기 성금과 성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 관내 교회 2곳서 이웃돕기 성금·성품 기탁  © 용인시 처인구



 

이날 사랑을 그리는 교회(담임목사 홍만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 드림향상교회(담임목사 이하식)10kg짜리 백미 8포와 과일바구니 8개를 기탁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며 성품은 저소득 조손 가정, 저소득 한부모 가정, 홀로 어르신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동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신 교회에 감사하다동에서도 지역자원과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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