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전궁교회서 어려운 이웃 위해 쌀·라면 기탁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11/24 [12:48]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전궁교회서 어려운 이웃 위해 쌀·라면 기탁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11/24 [12:48]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은 23일 전궁리에 위치한 전궁교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쌀 540kg(10kg짜리 4620kg짜리 4)과 라면 7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전궁교회서 어려운 이웃 위해 쌀·라면 기탁  © 용인시 처인구



 

교회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함을 나누고 싶어 교인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기탁품을 마련했다어려운 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읍은 이날 기탁받은 쌀과 라면을 관내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50가구에 고루 전달할 예정이다.

 

읍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신 교회 관계자와 교인들에게 감사하다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소외 받는 이웃들의 어려움을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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