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노인이용시설 집중 현장점검 실시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11/25 [13:51]

수원시 영통구, 노인이용시설 집중 현장점검 실시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11/25 [13:51]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김용덕)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지난 23일부터 관내 노인요양시설(15개소) 및 경로당(95개소) 등 감염에 취약한 노인이용시설 110개소에 대해 방역수칙 현장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 수원시 영통구, 노인이용시설 집중 현장점검 실시  © 수원시 영통구





 

구는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일일 확진자 수가 4천명을 넘기고 있으며, 관내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12월말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직원이 해당 시설을 방문, 방역수칙 등을 점검하여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번 현장점검으로 노인요양시설에서는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재개되었던 접촉면회 중단 여부, 종사자에 대한 선제적 검사(PCR) 2회 실시, 추가접종(부스터샷) 일정 확인 및 독려 등을 점검한다. 또한, 경로당에서는 이용시간 준수(13:00~18:00), 감염관리책임자 지정 및 방역수칙 준수여부, 경로당 내 음식물 취식 금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김용덕 영통구청장은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집단 감염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경로당 및 노인요양시설을 집중 점검하여 어르신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단계적 일상회복에 한발 다가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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