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숲사랑어린이집, 영통3동에‘프리마켓&복고’수익금 기탁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12/02 [16:01]

수원시 영통구 숲사랑어린이집, 영통3동에‘프리마켓&복고’수익금 기탁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12/02 [16:01]

수원시 영통3동 소재 숲사랑어린이집(원장 김태정)은 지난2, 영통3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3000원을 기탁했다.

▲ 수원시 영통구 숲사랑어린이집, 영통3동에‘프리마켓&복고’수익금 기탁  © 수원시 영통구



 

수원형어린이집인 숲사랑어린이집은 프리마켓&복고라는 특화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집에서 안 쓰는 물건을 가져와 프리마켓을 열어 아이들에게 물건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달고나 만들기등 복고풍 놀이를 통해 부모님과 자녀와의 세대 차이를 좁힐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번 특화프로그램으로 생긴 수익금은 영통3동에 기부함으로써 아이들에게 기부문화를 가르칠 수 있는 기회도 만들었다.

 

이날 기탁식에는 숲사랑어린이집원장과 학부모대표, 원생이 참가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영통3CMS계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업으로 쓰일 예정이다.

 

김태정 숲사랑어린이집원장은 매년 해오던 특화프로그램으로 원생들에게 기부문화를 가르칠 수 있고, 이 기부로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힘이 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인직 영통3동장은 아이들에게는 세대격차를 줄이는 한편 교육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어려운 이웃에게도 도움이 되는 일석이조의프리마켓&복고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유지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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