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저소득 가정 205가구에 난방용품키트 지원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12/04 [12:57]

용인시, 저소득 가정 205가구에 난방용품키트 지원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12/04 [12:57]

용인시가 3일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 처인무한돌봄네트워크와 함께 저소득 205가구에 난방용품키트를 전달했다.

▲ 용인시, 저소득 가정 205가구에 난방용품키트 지원  © 용인시



 

1600만원 상당의 극세사 차렵이불 세트, 극세사 패드 205세트로 구성된 난방용품키트는 용인지역 이마트 7개점이 ‘2021년 희망나눔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후원한 것이다.

 

시와 용인·동백·흥덕·죽전·보라·수지·구성TR 등 관내 이마트 7개점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협약을 맺고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4월 협약을 체결한 후 어버이날 보양식 키트를 시작으로 아동청소년 영양간식 키트, 여름용품, 김장김치 나눔 행사 그리고 이번 난방용품키트까지 총 24200만원 상당의 성금·품을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용인지역 이마트 7개점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관심과 지원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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