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V-맘 특공대, 환경 사랑 자원봉사활동 마무리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12/05 [12:22]

용인시 V-맘 특공대, 환경 사랑 자원봉사활동 마무리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12/05 [12:22]

지난 4일 용인시청 비전홀에서 열린 해단식에는 센터 이사장을 맡고 있는 백군기 용인시장과 V-맘 특공대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했다.

▲ 용인시 V-맘 특공대, 환경 사랑 자원봉사활동 마무리   © 용인시



 

V-맘 특공대는 관내 학부모와 청소년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으로, 지난 4월부터 400여명이 참여해 제로웨이스트, 기후변화, 탄소중립 등 환경을 주제로 총 96회의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V-맘 특공대 자원봉사자들이 활동 소감을 발표하고 메타버스의 이해와 자원봉사로의 활용을 주제로 한 유정화 한국메타버스 강사의 특강을 들으며, 지난 활동을 돌아보고 위드 코로나 시대에 봉사활동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군기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환경보호를 위해 활발히 활동해 준 V-맘 특공대에 감사드린다면서 시는‘2050 탄소중립실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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