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권정선 의원, 부천 활터공원, 마니로 주차장 조성 등 도비 14억 확보

17년 노후 공원 리모델링에 필요한 10억 원 확보, 2022년 7월 완공 예정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2/01/12 [15:01]

경기도의회 권정선 의원, 부천 활터공원, 마니로 주차장 조성 등 도비 14억 확보

17년 노후 공원 리모델링에 필요한 10억 원 확보, 2022년 7월 완공 예정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2/01/12 [15:01]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권정선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5)이 부천시 활터공원 리모델링과 마니로 거주자우선주차장 설치공사에 필요한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 14억 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 경기도의회 권정선 의원, 부천 활터공원, 마니로 주차장 조성 등 도비 14억 확보  © 경기도의회



부천시 심곡본동에 위치한 활터공원은 원도심 주택 밀집지역에 위치한 공원으로, 주변 지역주민과 인근 학생들의 이용률이 매우 높으나 조성된 지 17년 이상 경과되어 시설 노후에 따른 이용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공원 리모델링이 시급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번에 권정선 의원이 공원 리모델링에 필요한 예산 10억 원을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해 옴으로써 안전하고 새로운 경관의 공원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송내동 680-3번지 일원에 설치되는 마니로 거주자우선주차장은 최근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인근 도원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상주차장이 폐지되어 기존 주차계약자와 주민들의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사업비 4억 원을 도비로 확보하게 되었다.

권정선 의원은 활터공원 리모델링과 주차장 확보에 필요한 예산을 전액 확보하게 되어 인근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사업들이 내년 중하순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만큼, 부천시에서도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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