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주민자치위원회서 홀로 어르신께 설날 떡국 전달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2/01/19 [15:58]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주민자치위원회서 홀로 어르신께 설날 떡국 전달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2/01/19 [15:58]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미경)가 관내 저소득 홀로 어르신들을 위해 125만원 상당의 떡국 재료 50인분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주민자치위원회서 홀로 어르신께 설날 떡국 전달  © 용인시 기흥구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경제상황으로 힘든 설 명절을 보내게 될 저소득 홀로 어르신들께 전해 달라며 1인분씩 소포장(떡국 떡 1.6kg, 사골육수 5)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구갈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작년 12월에도 사랑나눔바자회활동 수익금 200만원을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성금으로 기탁하는 등 매년 정기적으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후원하고 있다.

 

유미경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외로움이 더 커지지 않을까 걱정이 됐다크지는 않지만 홀로 어르신들과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떡국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위해 항상 봉사하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동에서도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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