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중앙동자치회 설명절 ‘사랑의 떡국’ 기탁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2/01/21 [13:23]

오산시 중앙동자치회 설명절 ‘사랑의 떡국’ 기탁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2/01/21 [13:23]

오산시 중앙동(동장 신선교)은 지난 20일 중앙동 주민자치회(회장 하광용)에서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 100그릇을 기탁 했다고 밝혔다.

▲ 오산시 중앙동자치회 설명절 ‘사랑의 떡국’ 기탁  © 오산시



 

오산시 중앙동의 8개 단체 중 하나인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202111일 전환되어 24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운영하고 있다.

 

2021년 주요 활동으로 생기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한 벽화 그리기 활동, 북한이탈주민 자녀를 위한 백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기탁, 중앙동 저소득층을 위한 삼계탕 120마리, 오이지100, 떡국 100그릇을 기탁 하는 등 행복하고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하광용 주민자치회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떡국을 맛있게 드시고 한해를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 “앞으로도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함께 살기좋은 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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