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함께웃는세상 주거취약주민들에게 희망을 선물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2/01/24 [13:00]

수원시 팔달구 함께웃는세상 주거취약주민들에게 희망을 선물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2/01/24 [13:00]

팔달구는 지난 22일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단체인 ()함께 웃는 세상에서 팔달구 10가구 집수리 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 수원시 팔달구 함께웃는세상 주거취약주민들에게 희망을 선물   © 수원시 팔달구



 

집수리 봉사는 노후화된 시설을 말끔한 주거환경으로 탈바꿈하는 것으로 이뤄졌다. 66명의 봉사자는 10개조로 나누어 전등교체 및 곰팡이로 오염된벽지와 장판 등을 새롭게 바꾸는 등 노후화된 주거를 새단장하느라 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서충환 사무국장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생활의 고통을 받는 저소득층 이웃들에게조금이나마 깨끗하고 안락한 환경을 줄 수 있는 집고치기 봉사를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말했다.

유성희 사회복지과장은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한 봉사단의운영정신에 맞게 팔달구 관내 취약주거환경에서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희망을줄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함께 웃는 세상은 2016년부터 높은뜻광성교회 함께하는 사람들서울대학교 등 12개 대학교 봉사단체로 이루어진 민간봉사단체로 주거 취약시설의 도배, 장판교체 및 LED조명교체, 침대와 수납장, 전기온돌과 같이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한다.

 

()함께 웃는 세상은 지난 8지적장애가 있는 초등학생이 간식을 데워먹으려다 모든 살림살이가 불탔던 화재피해 가정의 집청소를 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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