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 유림동, 행복마을관리소서 9곳에 쓰레기 분리수거함 등 설치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2/01/25 [17:25]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 행복마을관리소서 9곳에 쓰레기 분리수거함 등 설치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2/01/25 [17:25]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은 행복마을관리소가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9개 지역에 재활용품 분리수거함 등을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

▲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 행복마을관리소서 9곳에 쓰레기 분리수거함 등 설치  © 용인시 처인구



 

분리수거함이 설치된 장소는 고림동 일대 하천변 5곳과 고진로 91번길, 시티파크 앞, 금강아트 맨션 앞, 유성빌라 단지 등 9곳이다.

 

이들 지역은 쓰레기 불법투기가 빈번하게 발생해 도시 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악취 발생 등으로 많은 민원이 발생했다.

 

행복마을관리소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재활용품 분리수거함, 생활폐기물 수거함, 음식물쓰레기 수거함 등을 설치했다. 또 주민들이 올바른 분리배출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방법이 담긴 안내문을 배부했다.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은 마대자루정리·교체 등 분리수거함 주변을 쾌적하게 관리한다.

 

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는 마을주민들이 올바른 폐기물 배출의식을 가지고 스스로 마을을 가꿔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분리수거함을 설치하고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림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20208월 동 행정복지센터 3층에 문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마을지킴이 8명과 사무원 2명이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교대근무를 하며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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