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김선재 구청장, 설 명절 대비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현장점검 나서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2/01/27 [13:19]

수원시 영통구 김선재 구청장, 설 명절 대비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현장점검 나서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2/01/27 [13:19]

지난 26일 수원시 영통구 김선재 구청장은 코로나19 지역확산을 막기 위해 설 연휴 대비 다중이용시설 특별현장점검에 나섰다.

▲ 수원시 영통구 김선재 구청장, 설 명절 대비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현장점검 나서  © 수원시 영통구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오미크론 확진자가 급증하는 한편 설 연휴를 앞둔 시민들의 각종 모임과 이동이 늘어날 것이 예상됨에 따라 방역수칙 준수여부 특별점검을 통해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되었다.

 

김 구청장은 실내체육시설과 노래연습장을 현장방문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여부를 확인하며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상황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점검에 적극 응해주시는 운영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우리 구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영통구는 구청장 및 각 과·동장 등 부서장 주관 하에 현장점검의 날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집중점검하고 방역수칙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단호한 조치로 코로나19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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