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영통구,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총력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2/05/16 [16:45]

수원특례시 영통구,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총력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2/05/16 [16:45]

수원특례시 영통구(구청장 김선재)는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하여 위험 노출빈도가 높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옥상, 지주, 벽면, 돌출간판 등 옥외광고물에 대하여 안전점검을실시한다고 밝혔다.

▲ 수원특례시 영통구,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총력  ©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옥외광고협회 수원시지부와 민간전문 활동 점검반이 편성되어 516일부터 617일까지 한 달간 영통 2, 3동 구상가 일대 및 인구 밀집지역 중심상가를 중점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옥외광고물 지지구조물의 상태 옥외광고물의 주요 부재(자재)의 상태 전기설비의 상태 통행 안전에 대한 상태 안전·미관의 저해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손상, 결함의 정도가 즉시조치 가능할 경우 보수 및 철거의 안전조치를 병행하나 그 외 점검불합격 시 시정명령이 취해지며 기간 내 자진정비 미이행 시 이행강제금 부과 또는 광고물 제거 조치가 따르게 된다.

 

또한 영업장 폐업이나 이전으로 장기간 방치된 노후간판은 주인없는 노후간판 정비사업으로 연계하여 건물주의 동의하에 철거를 실시할 계획이며 올해 4월에 1차로 19건을 정비한 바 있다.

 

서종원 건축과장은 이번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통하여 사전에 안전사고를 예방함은 물론광고주 또는 건물주의 안전점검 의식을 함양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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